
<2007년 1월 11일>
000) 북경올림픽에 가려는 가장 큰 이유는?
저렴한 비용으로 프로사이클 레이스를 관람할 수 있음. 특히 Ivan Basso와 Paolo Bettini에게 사인을 받아야지.
001) 북경올림픽에 동반하는 사람과 그 이유는?
Wife와 함께 하려함.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기 때문..
<2007년 2월 21일>
002) 사이클레이스 : http://en.beijing2008.cn/71/67/column211716771.shtml 일정 참조






덧글
nopress 2007/01/13 02:19 # 삭제 답글
음...그려 너도 나처럼 신혼여행을 못갔지.잘해줘라. 잘못하면 평생의 한이되니까.
아마 몇년안에 상하이나 북경에서 남미 직항로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 주말 양쪽에끼고 휴가내면 9일, 또는 연휴를 이용해서 휴가내면 그 이상도 가능할거니까 남미쪽도 한번 고려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