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부동산 그리고 노무현(&아오이 유우&) 작성 중.. Viva la Vida !!







몬드리안 Skin기념..


이 글은 얽힌 사고의 현상에 ㄷ대한 탐험으로써 기여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피아구분이 가능하고 대세가 굳어지기 전까지 계속 Update가 될 것을 빌어마지 않으며 다음과 같은 문구로 첫 담금을 한다.

"돈 5달란트를 잃었을 때는 심각해지는 이들도 정작 자기를 잃어버린데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않는다" - 코펜하겐의 댄디 키르케고르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겁게" - 면목3동 목욕탕집 아줌마 ^^;


/* 머릿말 */

정치는 필요악이다. 그러니, 우리는 정치를 필요선으로 바꾸어야할 의무를 가져야하고 이에 상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시대정신(Zeitgeist)이라는 용어가 있다. 헤겔에 의해 민족정신과 꾸러미로 묶여 완성되어진, 역사를 바라보는 하나의 의식의 표상이다. 인류는 항상 전진수렴형 족속이라서 역사는 전진의 화살표상에 있다라는 19세기 유럽의 자신감이 그대로 녹아있는 나선형-혹은 변증법적-의 진보적 용어이다.
87년 이후 20년간 네차례의 대선은 저마다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대표주자를 국가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시대정신이 진보적인 의미로 활용된다면 반시대정신 또는 역시대정신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87년의 경우는 "민주화 대 독재", 92년의 경우는 "문민정부,개혁 대 군바리", 97년의 경우는 "정권교체,개혁 대 보수기득권(여권)", 2002년의 경우는 "3김과의 결별,투명한 개혁 대 보수기득권(여야망라)"이 대표적인 geists로 간주해도 무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올 12월의 결과 예측을 위해 2007년 시대정신이 어떤 것이어야 하며 이에 각 대선세력은 어떤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흥미롭지 않겠는가? 하여튼 재미를...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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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말 목차 */

1)2007년 대선이 국민저변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2)각 정치세력의 본질
3)정치세력별 주요 공약과 그 성격
4)2002년과 2007년의 차이점
5)반 보수파가 가야할 길

/* 가슴말 */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대선2007 공식에서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바로 2002년 당시 노무현과 같은 진솔하고 열정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정치인이 보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현역정치인의 두령들(고건 포함)은 지지층이 엷어 힘들고 비정치인의 영입은 깜짝쑈의 재방송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그렇다면 한나라당을 분열시켜야하는데 한나라당이 매우 Smart한 종족으로 진화하여 지난2002년의 우와 2004년 탄핵추진과 같은 어설픈 짓을 하지 않으리라는 것. 경선불복자의 입후보를 법제화함으로써 경선갈등은 있어도 1997년의 이인제와 같은 분열상황은 원천봉쇄된 것.

그렇다면, 열린우리당을 포함한 반보수파들이 기대어야 할 지점은 어디인가?
2002년 대선승리와 2004년 총선승리의 동인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답은 바로 "노무현"이라는 정치영역을 훌쩍 뛰어넘은 Icon의 존재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2002년의 경우, 외국에서는 꿈도 못 꾸는 상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통신Infra 투자가 가져온 전국민 인터넷환경은 당시 정치



>>>>>>맺음말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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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