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간다. Viva la Vida !!

농협은 2012년에 중앙회에서 금융부문을 총괄하는 금융지주회사를 분리하고 향후 경제부문도 분리해 지주회사로 독립시키기로 했다.

- 정부에서 돈 주겠다고 할 때 빨리 분리하자고 하는데, 경제가 나중에 분리하면 그도 그만인 듯 싶네.
  금융지주의 길은 자본구성의 글로벌화를 가속화할 것인데
  우체국이 대안세력이겠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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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