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이 일어나는데 왜 저기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대피하지 않는가.
지난 대선 직전 한국노총이 MB를 지지하는 것을 보고 구토에 멀미가 몰려왔는데,
무릇 잎파리가 누래지는 가을의 계절에 그 데자뷰가 더불어 새겨진다.
다음주 토요일에 전직원 집회를 위해 과천으로 간다.
비 오면 그 다음주로 이전한다는데, 참 배부른 사람들이구나 생각든다.
요새 대규모 집회는 돼지독감으로 인해 취소되고 있는데
참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떠오른다.
내년/내후년에 걸쳐 회사가 갈기갈기 찢겨질 것이다.
20% 정도의 구조조정과 성과기반 경영 전환으로 급여도 10~30% 정도 삭감될 가능성이 있다.
걱정과 우려가 든다.
에혀..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저기..저 아해들은 어이 공만 차고 있는가.
지난 대선 직전 한국노총이 MB를 지지하는 것을 보고 구토에 멀미가 몰려왔는데,
무릇 잎파리가 누래지는 가을의 계절에 그 데자뷰가 더불어 새겨진다.
다음주 토요일에 전직원 집회를 위해 과천으로 간다.
비 오면 그 다음주로 이전한다는데, 참 배부른 사람들이구나 생각든다.
요새 대규모 집회는 돼지독감으로 인해 취소되고 있는데
참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떠오른다.
내년/내후년에 걸쳐 회사가 갈기갈기 찢겨질 것이다.
20% 정도의 구조조정과 성과기반 경영 전환으로 급여도 10~30% 정도 삭감될 가능성이 있다.
걱정과 우려가 든다.
에혀..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저기..저 아해들은 어이 공만 차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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