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수리 사이클링

비가 온다길래 일찍 출발하였는데
학여울역 인근에서 스포크 하나가 작살났다.
필샵으로의 초관광모드 15km 여정을 하다.

예의 분주한 필샵.
스포크 고치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
타이어,림테잎 분리하고 허브 풀어서는
스포크 떼내고 다시 넣고는...휠 트루잉
나 같은 기계치는 엄두가 나질 않을 작업사항이다.

그런데, 트루잉이 벗어나서 다시 작업하니 10시쯤 끝났다.
타이어 한 세트 바꾸니 16만원이 들었는데
튜브값이나 스포크 공임을 가산하면 약간 에누리한 듯 싶다.
체인은 2000km 정도 더 타도 된다고 하니...
당분간 돈 들어갈 일은 없겠구나.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ga29.egloos.com/tb/2344142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노무현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