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길래 일찍 출발하였는데
학여울역 인근에서 스포크 하나가 작살났다.
필샵으로의 초관광모드 15km 여정을 하다.
예의 분주한 필샵.
스포크 고치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
타이어,림테잎 분리하고 허브 풀어서는
스포크 떼내고 다시 넣고는...휠 트루잉
나 같은 기계치는 엄두가 나질 않을 작업사항이다.
그런데, 트루잉이 벗어나서 다시 작업하니 10시쯤 끝났다.
타이어 한 세트 바꾸니 16만원이 들었는데
튜브값이나 스포크 공임을 가산하면 약간 에누리한 듯 싶다.
체인은 2000km 정도 더 타도 된다고 하니...
당분간 돈 들어갈 일은 없겠구나.
학여울역 인근에서 스포크 하나가 작살났다.
필샵으로의 초관광모드 15km 여정을 하다.
예의 분주한 필샵.
스포크 고치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
타이어,림테잎 분리하고 허브 풀어서는
스포크 떼내고 다시 넣고는...휠 트루잉
나 같은 기계치는 엄두가 나질 않을 작업사항이다.
그런데, 트루잉이 벗어나서 다시 작업하니 10시쯤 끝났다.
타이어 한 세트 바꾸니 16만원이 들었는데
튜브값이나 스포크 공임을 가산하면 약간 에누리한 듯 싶다.
체인은 2000km 정도 더 타도 된다고 하니...
당분간 돈 들어갈 일은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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