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원랜드가 많이 오른다. Viva la Vida !!

http://blog.daum.net/riskmgt 
http://cimio.net/
: 좋은 사이트다. 금의 제위탈환이 곧 다가오는 것인가 !!

금일.
환율 1470원, GOLD는 온스당 763.8달러이다.
GOLD를 사려면 온스당 1,122,786원(g당 36,098원)이 있어야 한다.
100g을 골드리슈에 가입한다면 3,609,800원 필요하다.
골드리슈는 환율하락과 GOLD상승이 Hedge가 되는 상품이다.
지금 환율은 놀랄 수준이라 하락의 여지는 있어보인다.
*** 그러나, 2MB치하의 정책 설정과 추진을 보니 환율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

중장기 환율예측에 1200~1300원이 대세다.
최근, IBM은 한국보고서에서 환율을 1260원을 세팅했다한다.


Gold_Banking.ppt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ga29.egloos.com/tb/2164297 [도움말]

덧글

  • nopress 2008/12/21 14:08 # 삭제 답글

    해외생활 1년을 넘으니 재미 없다.
    스페인어는 기초는 완전히 끝낸거 같다.
    10년을 살아도 한국놈에 종자들은 돈버는거 이외에는 발전이 없는게 해외 교포의 실상이다.
    대를 넘어서도 마찬가지다.
    여행을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몇년안에 컴백홈을 계획하고 있다.
    그런데 장소는 남도의 끝에 가까울거 같다.
  • 서광 2008/12/22 08:00 # 답글

    3/3/3 이라고 하더라, 머무를 곳을 정하고, 안착하고, 계속 머무르는 게 3일/ 3개월/ 3년을 넘기면 쭈욱 이어진다는 것...
    그렇게 직장생활이 넘어가는게 11년이 되었다. 가끔 대학동창들 만나면 아직도 회사를 다니는 나를 보고 무척 놀라고는 한다. 무척 부끄럽지, 꿈을 파묻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성질을 죽이고 있다는 것...

    다시 돌아온다니, 나로서는 기쁘기 한량 없다.
    영원히 그곳에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떠난 여행이었기 때문에 귀환은 무척 당연한 귀결인 것 같다. 다만, 뜻한 바를 충분히 이루었는지
    그렇지 않다면 남은 기간에 이룰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