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철" 시골의사 블로그를 Feeding하면서도
이 사람에 대한 것은 실상 아무것도 몰랐다.
최근 참에 민주당 공심위에서 맹활약(?)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다.
누가 책을 추천해줬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저자의 노고가 각 행마다 묻어있는 수작이었다.
이 사람의 다른 책을 빌렸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외과의로써 경험과 느낌을 매우 정겨운 문체로 썼다.
사연이 많은 이들이 왜 이리 많은지...
오늘은 4424번 버스에 앉아 읽고 출근하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책을 덮어야만 했다..
삶은 정말 "哀"로 가득한 가운데 잠깐씩 서광처럼 "喜"가 비추는 것인가 보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이 사람에 대한 것은 실상 아무것도 몰랐다.
최근 참에 민주당 공심위에서 맹활약(?)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다.
누가 책을 추천해줬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저자의 노고가 각 행마다 묻어있는 수작이었다.
이 사람의 다른 책을 빌렸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외과의로써 경험과 느낌을 매우 정겨운 문체로 썼다.
사연이 많은 이들이 왜 이리 많은지...
오늘은 4424번 버스에 앉아 읽고 출근하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책을 덮어야만 했다..
삶은 정말 "哀"로 가득한 가운데 잠깐씩 서광처럼 "喜"가 비추는 것인가 보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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