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 달을 병원에서 보내고
오늘 퇴원했다. 아기가.
집에 데려와 여러모로 지켜보다가는 마사지를 하는데
고개를 오른쪽으로만 돌리고 얼굴모양새도 어긋나있어서
억지로 교정해보려는데 아가가 힘들어하는 통에 자꾸 눈물이 나서
세수를 해야했다.
이렇게 시작되는가 보다..
- 2008/03/31 14:24
- mega29.egloos.com/182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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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 달을 병원에서 보내고
오늘 퇴원했다. 아기가.
집에 데려와 여러모로 지켜보다가는 마사지를 하는데
고개를 오른쪽으로만 돌리고 얼굴모양새도 어긋나있어서
억지로 교정해보려는데 아가가 힘들어하는 통에 자꾸 눈물이 나서
세수를 해야했다.
이렇게 시작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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