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 퇴원 Viva la Vida !!

거의 두 달을 병원에서 보내고
오늘 퇴원했다. 아기가.

집에 데려와 여러모로 지켜보다가는 마사지를 하는데
고개를 오른쪽으로만 돌리고 얼굴모양새도 어긋나있어서
억지로 교정해보려는데 아가가 힘들어하는 통에 자꾸 눈물이 나서
세수를 해야했다.

이렇게 시작되는가 보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ga29.egloos.com/tb/1821797 [도움말]
  • 2008/04/01 10:51 #

    인간의 삶이란 초연함에 이르기까지는 실망의 연속인가? 죽어서 괴로워하기도 하지만 살아서도 같은 무게로 괴로워하는게 우리에 삶이라니.... 기왕이면 좀더 의연하게 숙명에 맞서기를........ 좋은 아버지 그 이상이 되어야 하는 '서광'군의 앞길이 '체'의 휴머니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하기를..... ... more




노무현대통령님